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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권 내에서 디자인을 공부하는 사람들의, 디자인을 공부하는 사람들에 의한,
디자인을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한 팀입니다.
침체되어있던 부산 지역의 디자인 문화를 활성화 하고 새로운 디자인 문화 창출과 이를 통한 상호간의 자기발전과 교류를 도모함을 목적으로 팀을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Busan Universities' Takeoff의 약어로써, 다중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Busan universities' Takeoff 자체는 '부산 대학생들의 출발점'이라는 뜻으로 대학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난 오로지 학생들에 의한 단체로써, 우리들이 서로 하나가 되어 부산 디자인을 일으켜 보자는 의미입니다.
의미상의 'BUT' 은 그러나, 하지만 등의 뜻으로 반전이나 전환의 상황에서 사용되는 접속사로써 부산 대학생들의 삶이나 디자인활동의 전환점,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마지막으로 'BUT'를 소리나는대로 읽어보면 '벗'이 됩니다. 친구를 의미하는 우리말인 '벗'은 디자인으로 친구가 되어보자는 의미를 내포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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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을 예고하는 접속사인 "그러나, but," 이 접속사 뒤엔 늘 쉼표가 붙습니다. 반전의 포인트가 되는 이 쉽표의 형태를 기초로 벗이라는 전환점으로 모여드는 모임의 결속력을 상징합니다.



